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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연습2

골프 벙커샷 잘하는 법 : 셋업, 스윙방법, 그린에서 떨어진 벙커 아마추어들은 벙커샷만 들어가면 긴장합니다. 분명히 페이스를 열고 발을 땅에 비벼서 고정을 시키고 모래를 강하게 쳐라고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막상 그렇게 친다고 해도 다시 굴러서 원래 자리고 돌아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벙커가 많은 골프장에만 가면 스코어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실패해서 한 홀에 두세 번을 더 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런 벙커샷에는 공식이 있다고 합니다. 한번 잘 배워보시죠. 벙커샷 셋업, 클럽페이스 열기대부분의 프로선수들은 칩샷에서와 달리 스탠스를 더 넓게 섭니다. 그리고 양발의 끝을 11시 방향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발을 모래 속으로 묻는 느낌을 줍니다. 고정을 시키는 것이죠. 어깨너비보다는 넓어야 하고 하이브리드 칠 때와 비슷한 간격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모래에 발.. 2026. 4. 25.
골프 유틸리티 잘 치는 법 : 정타율, 템포, 타이밍 유틸리티가 롱아이언보다 치기 쉽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저는 그 말이 도무지 믿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필드에 나가면 유틸로 친 공이 엉뚱한 방향으로 날아가는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남편이 "너의 무기가 되길 바라"라며 사줬던 클럽인데, 솔직히 5번 롱아이언이 오히려 더 잘 맞는 날이 많았습니다. 유틸이 왜 이렇게 어려운지, 그 이유부터 짚어봤습니다. 유틸리티가 롱아이언보다 쉬운 이유유틸리티는 구조 자체가 롱아이언과 다릅니다. 헤드의 무게중심(CG, Center of Gravity)이 더 낮고 뒤쪽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CG란 클럽 헤드 안에서 질량이 집중된 중심점을 말하는데, 이 위치가 낮을수록 공이 쉽게 높이 뜨는 탄도를 만들어 냅니다. 페이스면도 얇게 설계되어 반발력이 높기 .. 2026.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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