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퍼팅1 골프 퍼터 연습 (퍼터선택, 원리, 거리감과 루틴) 드라이버를 300야드 날려도 그린에서 무너지면 소용없다는 말, 들어보셨을 겁니다. 저도 처음에는 반신반의했는데, 아버지께서 늘 하시던 말씀이 어느 순간부터 진짜라고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스코어의 절반은 퍼팅이라는 말이 단순하게 하는 말이 아니라,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퍼터 선택과 스트로크의 기본 원리퍼터를 고를 때 '그냥 손에 잡히는 느낌'으로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랬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써보니 퍼터의 헤드 형태가 스트로크 습관과 생각보다 잘 연결되어 있습니다. 퍼터는 크게 말렛형(Mallet)과 블레이드형(Blade)으로 나뉩니다. 말렛형은 헤드가 크고 페이스 뒤쪽이 길게 제작된 형태로, 토우(Toe), 즉 퍼터 헤드의 끝부분이 임팩트 시 흔들리는 정도가 적습.. 2026. 4.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