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골프2 아이언샷 잘 치는 법 (토우밸런스, 그립, 다운블로우) 드라이버는 제법 잘 맞았는데 세컨드샷에서 번번이 해저드나 OB로 공을 잃어버린 경험, 혹시 있으신가요? 저는 이게 너무 자주 있어서 한동안 필드에서 우울했습니다. 티박스에서 잘 치고 와서 페어웨이에 세워놨더니 아이언샷 하나로 홀을 말아먹는 그 느낌, 아이언이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늘 같은 스윙을 칠 수는 없을지 알아봅니다.아이언샷이 잘 안 되는 진짜 이유, 클럽 구조보기아이언샷이 안 맞는 이유를 고민하다 보면 결국 "찍어 쳐라", "다운블로우로 쳐라" 같은 말을 듣게 됩니다. 저도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는데, 막상 코스에 나가면 공을 퍼올리려는 동작이 자꾸 나옵니다. 이게 탑볼이나 뱀샷으로 이어지더라고요. 그러다 클럽 자체의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게 되면서 왜 내가 계속 틀리고 있었는지 비로소 감이 어.. 2026. 4. 20. 골프 3퍼터 탈출방법 : 거리감과 터치감 연습방법 저도 처음 골프를 칠 때, 퍼팅 라인 앞에 서면 머릿속으로 발자국을 세고, 오른발 끝에서 얼마나 빼야 하는지만 계산했습니다. 정작 홀은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요. 그러니 늘 3 퍼터는 기본입니다. 아무리 드라이버를 잘 쳐서 거리감이 나와도 늘 퍼터에서 타수를 줄이는 게 어려웠지요. 이게 왜 문제인지, 그리고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를 직접 깨닫고 나서 퍼팅에 대한 습관을 바꿔봅니다. 거리감: 발자국 세기 전에 눈으로 먼저 봐야 합니다사실 저는 남편한테 퍼팅을 처음 배웠는데, 오른발 왼쪽 끝까지 스트로크하면 3m, 오른발 끝까지 빼면 6m 이런 식으로 외웠습니다. 그게 퍼팅의 기본인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이 방식에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는 것을 몇 년이 지나서야 알게 되었어요.퍼팅에서 거리감이란, 내가 원하.. 2026. 4. 6. 이전 1 다음